좋은공동체는 제게 주님을 만나게 해 준 곳이고, 주님을 만난 사람들과 주님을 예배하며 서로 손을 잡고 주의 길을 따라가는 곳입니다.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주를 찬양하고 예배하는 성도들을 보며, 다시 한 번 믿음의 길을 굳건히 갈 것을 결단케 하는 공동체이고, 슬픔도 고난도 함께 나누며 사랑하고 위로하는 공동체입니다.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올리는 공동체, 함께 기도하며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공동체, 성도들의 사랑을 통해 주의 사랑을 체험하고 확증하는 공동체 임으로 저는 이 공동체가 너무 좋고, 이공동체를 허락하신 주님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출석 18년차 교인 김XX)
예수님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있다’고 말씀하셨지요. 이 말씀의 뜻이 교회와 교인간의 관계에도 적용된다고 보아도 될는지요? 우리교회는, 주일 교회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면, 다음주일이 기다려지는, 그런 교회입니다.
Jesus said, “People were not made for the good of the Sabbath. The Sabbath was made for the good of people.” We may as well say the same thing for the church. When I go home after the worship, fellowship lunch, and the small group sharing, I already begin to look forward to the next Sunday. (출석 5년차 교인 정XX)
저는 우리 좋은교회를 한마디로 ‘젊은교회‘ 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나이만 젊은 것이 아니라 신앙 생활을 정말 제대로 해보려는 열정이 넘치고, 이해해주고 서로서로 돌보고 … 이런 공동체에서 같이 믿음 생활을 하게되어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I would say our church is a ‘young’ church. Yes, there are many young people here, and more than that, they are all passionate about living faithfully as humble and sincere Christians. I am always grateful to be a part of such an accepting and nurturing faith community. (출석 5년차 교인 김XX)
좋은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제 인생에서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교회를 몇년간 멀리했던 제가 좋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매주 돌아오는 주일이 기다려졌고, 말씀을 통해 신앙이 자라났으며, 찬양을 통해서 은혜도 힘껏 받게 되었습니다. 또 어려웠던 성경말씀은 예배후에 가진 작은 속회모임을 통해서 잘 이해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힘을 받아 힘든 미국생활을 잘 견뎌 낼 수 있었습니다~ 가족적이며 따스한 교회를 찾고계신다면, 좋은교회를 꼭 방문해보시길바랍니다! 모두들 그립습니다~ (귀국 유학생 김XX)